| [소식] 울산중앙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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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병원장 이운기)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최근 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최종 지정했다. 유효기간은 26.11.01 ~ 29.10.31까지 3년이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은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담당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역 내 중등증 응급환자 진료와 중증응급환자의 1차 수용 · 초기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시 · 도지사가 각각 지정하게끔 명시하고 있다.
해당 법률 개정으로 행정구역 중심으로 응급의료가 개편된 후 2023년부터 2회 연속 재지정이다.
2003년 개원한 중앙병원은 매년 중증응급환자 지역 내 최종 치료 제공률 90% 이상을 기록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에 역량을 쏟고 있다.
중앙병원은 올해 기준 총 8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응급의료센터에 상주하고 있다. 법정 응급의료진 수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와 함께 응급간호팀 소속 전담 간호사 33명이 응급의료 현장에 상주하며 중증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중재시술센터를 운영, 중증 응급 심뇌혈관계 질환 치료에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적인 응급의료시스템을 구축 365일 24시간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고 있다.
핫라인을 통해 병원 간 의뢰 절차를 간소화하고, 응급 상황에서도 환자가 신속하게 전문 치료기관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이운기 병원장은 “중증 및 응급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만발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더욱 촘촘한 응급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 고 말했다. "중앙병 원 응급의료센터 진료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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