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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을 분류별로 나눠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주하는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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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문의 안내] [신경과]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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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기면
- 한쪽 얼굴이나 팔,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는 경우 -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 갑자기 한쪽 또는 양쪽 눈이 잘 모이지 않거나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경우 - 갑작스러운 심한 어지럼증과 함께 서거나 걷기 어려운 경우 - 갑자기 발생한 극심한 두통이나 의식저하, 경련이 있는 경우 빠른 시간내에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
| [진료문의 안내] [공통] ]MRI검사와 MRA검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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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검사는 뇌조직 등 신체 내부 구조를 자세히 확인하는 검사이며, MRA검사는 주로 혈관의 형태와 혈류 관련 정보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검사 목적에 따라 하나 또는 두 검사를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신경과] 주로 어떤 검사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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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I, MRA, CT: 뇌 구조 및 뇌 혈관 상태 평가 - 신경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말초 신경과 근육 기능 평가 - 인지 기능 검사:기억력과 여러 인지 영역 평가 - 혈액 검사: 증상과 관련된 대사 영양, 염증 등 평가
모든 환자가 모든 검사를 받는 것은 아니며, 진료 후 필요에 따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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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문의 안내] [신경과]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신경과를 방문 해야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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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두통이나 어지럼증, 손발저림, 손떨림, 얼굴의 감각이상, 기억력저하등이 있을때 진료를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거나 빠르게 악화되는 경우에는 응급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신경과] 신경외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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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는 주로 약물치료와 신경학적 평가를 통해 신경계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신경외과는 뇌, 척추, 신경계 질환 중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를 주로 담당합니다. 다만 질환에 따라 두 진료과의 협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외과] 탈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장 통증이 심하지 않은데 수술을 꼭 해야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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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합니다. 탈장은 약물 치료나 자연 치유가 불가능하며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 자연 치유 불가능 : 탈장은 복벽에 구멍이 생겨 장기가 튀어나오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따라서 약을 먹거나 쉬는 것으로 복벽 구멍이 다시 막히지 않습니다. - 방치 시 위험성 : 튀어나온 장이 틀에 끼어 다시 배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감돈'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장에 피가 통하지 않아 장이 부패하는 '장 괴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 경우 응급 수술과 함께 장을 잘라내는 큰 수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외과] 탈장 수술 후 바로 운동이나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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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가벼운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하지만. 복압이 올라가는 행동은 한 달 정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운동 및 무거운 물건 들기 : 수술 부위에 덧댄 인공막이 잘 안착하고 복벽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약 3-4주간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무리한 운동은 피하셔야 재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외과] 유방 초음파만 받으면 안되나요 ? 아픈 유방촬영을 왜 같이 찍어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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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촬영과 유방초음파는 선별하여 찾아낼 수 있는 병변의 종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검진을 위해 두 가지를 함께 시행합니다.
- 유방 촬영(맘모그라피) : 미세석회화 발견에 필수적입니다. 유방암의 아주 초기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미세석회화'는 초음파에서는 잘 보이지 않고 유방 촬영에서만 명확하게 발견됩니다. 또한 유방 조직의 전체적인 구조와 비대칭성을 확인하는데 유용합니다. - 유방 초음파 : 혹(종양)과 낭종(혹 속의 물)을 구별하는데 뛰어납니다. 특히 한국 여성분들은 유방에 치밀조직이 많은 '치밀유방' 비율이 높은데, 치밀유방은 유방 촬영 시 하얗게 나와 혹이 숨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때 초음파를 함께 시행해야 하얀 조직 속의 혹을 명확이 찾아낼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외과] 수술 후 입원은 며칠 동안 하나요 ? 언제 퇴원할 수 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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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수염 수술 : 일반적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입원 치료를 진행합니다. - 담낭 절제술 : 일반적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입원 치료를 진행합니다. * 참고사항 대부분의 최소 침습 수술(복강경 수술)은 경과가 좋아 2박 3일 일정으로 퇴원이 가능하지만, 수술 후 통증 관리, 장 운동 회복, 배액관 유무 등 개별 회복 상태에 따라 1~2일 정도 퇴원 일정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 [진료문의 안내] [공통] 수술 전에는 왜 금식을 해야 하나요? 물이나 껌, 사탕은 괜찮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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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방식 및 수술 안전을 위해 금식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셔야 합니다.
- 전신마취 수술 : 수술 전날 밤 12시(자정)부터는 물, 음료, 껌, 사탕 등을 포함해 모든 음식섭취를 금하셔야 합니다. 마취 상태에서는 위 속 내용물이 역류하여 기도로 들어갈 위험이 있으므로 위를 완전히 비우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 국소마취 수술 : 의식이 유지되는 국소 마취이므로 별도의 금식이 필요치 않으며, 평소처럼 식사하시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